성령강림절 후 아홉 번째 주일 / 2026년 7월 26일
“나의 보물”은 지금 어디에.. / 마태복음 6장 19~24절
1. Worship & Praise (찬양)
2. Welcome (환영, 편안한 만남과 교제)
“너희는 너희 보물이 있는 곳에 가장 있고 싶어 할 텐데, 결국 그렇게 될 것이다. 그것이 당연하지 않겠느냐..?”/ 21절 (메시지 성경)
여기 “보물”이란 ‘우리가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 우리 삶 속에서 가장 가치 있게 여기는 모든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텐데.. 이 말씀을 묵상하다가 갑자기 든 생각..
“오늘 우리는 소위 “노후/老後 대책”은 나름 잘 세우는데, “사후/死後 대책”은 어떤까..?”
3. Word (말씀)
1) (하나님 앞에서..) 분별력 있는 삶을 살아야..
“너희 눈은 너희 몸의 창문이다. 네가 경이와 믿음으로 눈을 크게 뜨면, 네 몸은 빛으로 가득해진다.
네가 탐욕과 불신으로 곁눈질하고 살면, 네 몸은 음습한 지하실이 된다. 네 창에 블라인드를 치면,
네 삶은 얼마나 어두워지겠느냐..!” / 22~23절(메시지 성경)
육신의 눈이 밝아야 제대로 된 일상을 살아갈 수 있듯이 영적인 눈이 밝아야 우리의 일상을 통해 영적으로도 올바른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 아닙니까..? 바로 믿음을 간직하고 살아간다는 오늘 우리가 마땅히 가져야 할 “분별력과 통찰력”(롬 12:2 참조)을 말하는 것이지요.
2) “나의 보물”은 무엇이며, 그것이 지금 어디 있어야 하는지를 아십니까..?
보물을 여기 땅에 쌓아 두지 마라. 여기에 두면 좀먹고 녹슬고, 심한 경우에는 도둑까지 맞는다. 보물은 하늘에 차곡차곡 쌓아 두어라. 거기는 좀이나 녹, 도둑도 없는 안전한 곳이다. / 19~20절(메시지 성경)
“여기 쌓아 둘 수 있는 보물”과 “하늘에 차곡차곡 쌓아 두어야 할 보물”, 그 차이를 아십니까..?
우리가 보물이라고 여기며 살아온 것과 영원히 간직할 수 있는 보물, 바로 그 차이지요..?
4. Work and Pray (적용과 기도 연대)
그러므로 그 차이를 잘 안다면..
“너희는 한꺼번에 두 신(神)을 예배할 수 없다. 결국 한 신은 사랑하고 다른 신은 미워하게 될 것이다. 한 쪽을 사모하면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마련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돈을 다 예배할 수 없다.”
/ 24절 (메시지 성경)
여기 “예배한다”(“섬긴다”)로 번역된 “둘류오”는 원래 “…에 종속되어 있다”라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 이미 “그리스도에게 속한 사람..”이기에, 이미 “성한 눈”을 가진 사람이라면 두 주인을 쳐다보지 않고, 온전한 보물,
하나님께만 초점을 맞추게 되어 있다 그 말이지요.
2026년 7월 5일 "교회창립90주년 기념 세대통합예배/교회창립 90주년 축하 음악회"
“다시 그리스도인..!(II)" / 사도행전 26: 24~29
2026-07-05
홍성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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